겨울이 찾아왔지만 아직 마음은 가을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가을을 좋아하나요? 결 마케터는 사계절 중 가을을 가장 사랑한답니다.🧡 이번 가을은 유난히 하늘을 많이 보게 되는 달이었던 것 같아요. 길거리에 있는 은행잎들이 너무 예뻐서 버스를 타고 가면서도 넋을 놓고 보고는 했답니다. 늘 손에 쥐고 있는 핸드폰을 잠시 멀리하고 풍경을 들여다 보며 시간을 보냈어요.ㅎㅎ 은행잎은 사랑과 평화를 의미한대요. 샛노란 은행잎을 여러분에게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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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소원레터는요!
🔖소원나무 PICK |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소개, 『마음 일기장』 소개, 『만두의 추운 날』 예고, 『상담 교사 추락 사건』 예고
💌 소원 NOW |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책 속 부록,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예스24 사인본, 『나의 특별한 섬』 2025 하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한라경 작가와의 만남, 부산국제아동도서전 예고
📝 소원 TOGETHER | 책놀이 활동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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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도서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소원우리숲그림책
한라경 글|무운 그림
『곤충 호텔』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한라경, 무운 작가가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로 돌아왔습니다. 겁이 많은 토끼와 시력이 나쁜 두더지! 토끼는 두더지에게 '달'을 보여주고 싶어요. 어딜 가야 두더지가 달을 볼 수 있을까요? 그때! 토끼의 머리를 스치는 장소 하나, 바로 달언덕! 그곳에서는 달이 아주 크게 보인다고 했거든요. 토끼와 두더지는 달언덕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토끼는 겁이 많지만 지도를 잘 보고, 두더지는 눈이 잘 안 보이지만 용감해요. 둘은 서로를 의지하고 챙겨가며 달언덕으로 향합니다. 이 여행의 끝에서 이 둘이 보게 될 풍경은 무엇일까요? 토끼와 두더지는 서로의 약한 부분을 흉보거나 탓하지 않아요. 되려 안아주고 함께 가기 위해 노력하죠. 진정한 우정과 소중한 공동체의 의미를 알 수 있답니다.
서로가 있기에 가능했던 여행, 함께였기에 닿을 수 있었던 달언덕. 여러분의 달언덕은 어디인가요? 달 아래 서 있으니, 너의 마음이 아주 잘 보여.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를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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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도서
『마음 일기장』
소원어린이책
김현정 글|장덕현 그림
시간 이동을 해본 적 있나요? 『마음 일기장』 주인공 훈이는 엄마의 어린 시절 비밀 일기장을 읽고 시간 이동을 하게 돼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잔소리를 하는 엄마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요? 잠시만... 가만 보니 훈이와 아주 비슷한 것 같아요!
엄마는 자신이 어린 시절 만능 천재였다고 했어요. 진짜일까요? 훈이는 이 말이 사실인지 확인해 보기로 해요. 나는 몰랐던 엄마의 어린 시절. 그때를 마주한 훈이는 엄마를 비로소 이해하게 돼요. 잔소리가 그토록 많았던 이유는, 엄마 역시 어릴 떄 비슷한 실수를 했기 때문이었거든요.
엄마의 어릴 시절이 궁금하지 않나요? 일기장을 펼치면 타임 슬립이 시작된다! 『마음 일기장』을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곧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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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예고
『만두의 추운 날』
소원우리숲그림책 26
윤식이 그림
『만두의 더운 날』 속 만두가 돌아왔다!
만두의 여름 피서지는 냉면이었죠. 이제 추운 겨울이 찾아왔어요!
만두는 뜨끈하게 몸을 녹일 수 있는 따뜻한 떡국 목욕탕으로 떠납니다.
만두의 추운 날에는 어떤 풍경들이 펼쳐질까요?
👇윤식이 작가 그림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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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예고
『상담 교사 추락 사건』
제1회 소원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상당히 신선하고 실험적인 작품!
충격적인 사건의 발단부터 반전을 포함한 결말까지
읽는 내내 눈길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몰입되었다.
- 원유순, 안미란, 김점선, 이현아 심사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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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번째 책방
그림이 글에게
located in 대구
'그림이 글에게' 소개
어른이 되어 만난 그림책은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일상에서 겪는 사실적인 이야기부터 상상과 환상의 세계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슬픔, 기쁨, 좌절, 두려움, 분노, 용기, 희망 등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들이 모두 담겨 있었어요. 익살스러운 만화체의 그림부터 미술관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예술적 그림까지. 다양한 장르의 그림을 모두 아우르면서도 가슴을 쿡 찌르는 아름다운 문장도 놓치지 않지요. '그림이 글에게'는 이런 그림책의 매력과 가치를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어 2022년 5월 대구시 수성구 수성동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그림이 글에게'라는 이름도 그림책 전문서점의 정체성과 그림책의 기본을 담고 싶어 고민한 끝에 만들어졌어요.
책이 있는 공간에서, 책과 관련된 즐겁고 행복한 경험을 한 어린이는 어른이 되어도 책을 가까이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책방에는 어린이들이 편하게 꺼내볼 수 있는 많은 그림책과 지루해질 때쯤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깨알 같은 놀이를 준비해 두었어요. 책방을 즐기며 그림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평생 독자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으로요. 그리고 책방에서는 <그림책 이론서 읽기 모임>, 마음을 돌보고 치유와 성장을 위한 그림책 테라피 <마음을 안아주는 다정한 그림책>, 한 달에 한 번 책방지기가 큐레이션 한 책과 편지, 엽서를 배송하는 <그림책 구독 서비스>,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1권의 책을 완성하는 그림책 창작 워크숍 <나 담은 그림책>, 그 외에도 다양한 책 모임과 작가 북토크 등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많이 와 주세요.
💭책방 안내
🧡주소 : 대구시 수성구 들안로 81길 27
🧡영업일 : 수,목 10:30~16:30 금,토 11:00~18:00
🧡인스타그램 : @grimi_gr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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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글에게' 의 추천 도서
『곰이 강을 따라갔을 때』
밤에도 흐르고, 낮에도 흐르는 강이 있었어요. 어디로 가는지는 아무도 몰랐지요. 곰은 어느 날, 그저 궁금해서 강을 따라가요. 그리고 철버덩 강물에 빠지고 말지요. 그리고 엄청난 모험에 빠지게 됩니다. 강물을 따라 떠내려가며 곰은 신나는 일도 있지만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다는 것 알게 돼요. 때론 조심해야 하고, 때론 돌아가야 한다는 것도요. 그리고 모험을 함께하는 여러 친구도 만나게 돼요. 모험을 끝내고 곰과 친구들이 만난 세상은 너무나 아름다워요. 곰과 친구들이 경험하고 느끼고 깨달은 모든 것들이 숲을 알록달록하게 물들였기 때문이겠지요.
저는 이 이야기가 마치 ‘그림책’이라는 강물에 철버덩 빠진 제 이야기 같았어요. 그림책이라는 강물은 저를 놀라운 세상으로 이끌어줬어요. 책방도 열게 되고 많은 친구도 만나게 해 줬지요. 힘들 때도 있었지만 이 모험이 제 삶을 한층 더 알록달록 예쁘게 만들어 준 건 분명해요. 그림책이라는 강물이 저를 어디까지 데려갈지 모르겠지만 예측할 수 없는 이 모험을 기꺼이 즐기고 싶어요. 겁쟁이인 제게 이 책이 그런 용기와 믿음을 가르쳐 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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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원나무 소식 하나.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책 속 부록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책 속 부록을 소개합니다. 빛을 받으면 무지개 빛으로 빛나는 홀로그램 포토카드! 지금 온라인 3사와 오프라인 서점 등에서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를 구매하시면 홀로그램 포토카드를 만날 수 있어요.
홀로그램 포토카드는 책 속 부록으로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안에 꽂혀 있어요. 1쇄 초판 한정 수록으로, 3종 중 1종을 랜덤으로 증정합니다. 토끼와 두더지 캐릭터 포토카드와 둘이 만나 능력치가 만점이 되는 마스터 카드까지!🃏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는 아이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그림책이에요. 포토카드 부록까지 있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겠죠? 내일은 이 부록과 관련해 귀여운 이벤트가 올라갈 예정이에요. 12월 4일까지 부록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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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원나무 소식 둘.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예스24 사인본
지금, 예스24에서는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한라경, 무운 작가 사인본을 구매할 수 있어요. 『곤충 호텔』 한라경, 무운 작가의 두 번째 만남!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는 토끼와 두더지의 우정 이야기로 보살핌과 이해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여러분을 잡아 준 작은 손은 누구의 손이었나요? 또, 서로가 있기에 볼 수 있었던 달언덕은 어디였나요? 한라경, 무운 작가가 정성스레 사인한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는 오직 예스24에서 만날 수 있어요. (밴드 투혼인 한라경 작가님의 손…) 작가 친필 사인본이 탐나는 분들은 어서어서 예스24로 달려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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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원나무 소식 셋.
『나의 특별한 섬』
2025 하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
2025 하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에 선정된 『나의 특별한 섬』.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과 대한문화출판협회는 청소년의 비판적 사고력과 문해력 함양을 위해 매년마다 청소년 교양도서를 선정해요. 『나의 특별한 섬』은 교양도서 추천도서 목록 중 초등도서 문학/예술 분야에 선정되었어요.
양선 작가의 그림책, 『나의 특별한 섬』은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섬과 아이의 이야기로 빗대어 표현했어요. 망망대해 같은 바다 위, 섬이 하나 있어요. 그 섬에는 아이가 살고 있답니다. 한때, 아이의 세상이었던 섬. 아이는 그 섬을 떠나 더 큰 세상을 마주합니다. 섬은 자신을 떠난 아이를 기다리겠죠. 그리고 돌아온 아이를 품에 따뜻하게 안아 주겠죠. 섬이 아이의 세상이었듯, 아이도 섬의 세상이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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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원나무 소식 넷.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한라경 작가와의 만남
12월 20일 토요일, 자작나무 책방에서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한라경 작가의 북토크가 열립니다!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출간 기념 북토크로, 그림책에 대한 이야기와 '연결'에 대해 나누어볼 예정이에요.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속 주인공들은 서로의 작은 손을 잡고 여행을 떠납니다. 힘들 때마다 밀어주고 당겨주며 성장해나가죠. 둘은 서로가 있었기에 달언덕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한 해 동안 여러분의 손을 잡아준 사람들은 누구였나요? 그들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어요.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나의 곁에 있는 사람들을 떠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북토크에 오시는 분들께는 작은 연말 선물을 드려요.
『달언덕에 가면 보일까?』 한라경 작가 북토크🎤 🌕 작은 손을 잡고 떠나는 여행🌕 ◈ 일시 : 2025년 12월 20일(토) 오후 6시 ◈ 장소 : 자작나무 책방 ◈ 참가비: 1만원 (자작나무 책방 5천원 쿠폰 포함) ◈ 신청: 하단의 버튼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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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원나무 소식 다섯.
부산국제아동도서전 예고
12월 11일~14일
12월 11일부터 진행 될 부산국제아동도서전! 소원나무도 참여해요. 소원나무의 부스 번호는 F19번이랍니다. 소원나무 부스에 오면 소원나무 2026 탁상 달력 증정 이벤트부터 럭키박스까지 만날 수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곧 소원나무 인스타그램에 올라올 예정이에요! 인스타그램을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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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원나무 소식 여섯.
제2회 소원문학상 응모 시작
11월 01일 ~ 1월 31일
11월 1일부터 🏆제2회 소원문학상🏆 공모전 응모가 시작되었습니다. 소원나무에서 참신한 원고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신인 및 기성 작가의 작품을 기다립니다.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참신한 이야기로 제2회 소원문학상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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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천고마비의 계절!🐎 높고 푸른 하늘을 유난히 많이 올려다 보게 되는 달이었던 것 같아요. 하늘을 올려다 볼 때마다 노란 은행나무가 반겨주었는데요. 여러분의 은행나무 스팟은 어디인가요? 여러분이 본 은행나무 사진을 결 마케터의 메일(mk1@sowonnamu.co.kr)로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 작은 선물을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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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레터는 어떠셨나요? 무엇이 좋고 아쉬웠는지, 이유는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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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원나무 news@sowonnamu.co.kr
주소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으뜸로 110,
힐스테이트 에코 덕은 오피스 2동 603호
02-2039-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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